패스트캠퍼스 챌린지 최종 후기
사진의 설명으로 간편하게 요약이 됩니다. 사실 Githucts 유료기능 하나로 지라와 컨플루언스의 기능을 둘 다. 통합적으로 사용할 수는 있지만, 엔터프라이즈급으로 힘든 환경에서는 보다. 숙련된 기능이 필요하기 때문에, 오픈소스같은 무작위 풍부한 협업보다는 보다. 전문적인, 팀단위의 문서화 및 협업도구인 컨플루언스가 세일즈 포인트에 유리한 것 같다. 일단 패스트캠퍼스 인강에 꽤 좋은 내용을 알려주시던데, 이미 강의의도 쓰면 안된다는 경고장 먹은지라…